수감번호
0307
외관

이름 - 백매화
이명 - 화괴 생성자
나이 - 불명. 적어도 조선시대에 존재했다는 기록이 남겨져있다.
성별 - 여
국적 - 한국
Like - 남편, 매화
Hate - 비밀.
신장 및 몸무게 - 164. 정상
성격 - 대체로 차분하다. 그렇다고 해서 공격성이 아예 없다고 하는 것은 애매한 게.
남편을 죽인 마을 사람들이 전부 사라졌다는 기록이 남아있다. 먼저 건드리지만 않으면 얌전한 편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.
이상현상(먼치킨 요소가 확인될 시 수정요청될 수 있음)
자신과 접촉한 사람 몸속에 매화 씨앗을 심는다. 매화는 점점 자라나며 사용자가 꽃을 토해내게 만든다.
24시간이 지난다면 매화가 완전히 자라나 접촉한 사람을 죽여버릴 수 있다. 완전히 자라난 매화는 조종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.(시체를 움직이게 한다 거 나는 불가능하다.)(오직 시체에서 자라난 완전한 매화만 조종할 수 있는 듯.)(식물도 한 생명체 인지라 죽일 수도 있다.)(죽은 매화는 조종할 수 없다.)
그녀가 시간은 조절할 수 있어도 이상현상을 멈추지는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
그녀를 격리시키고 뜨거운 물을 마신다면 치료된다.
그녀의 남편을 건드렸다면 시간이 2시간으로 줄어든다. (해골에 금이 간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면.)
이 경우 그녀도 3일간 앓는다.
격리방법 : 사군자를 방에 두는 것.
대나무, 난초, 매화, 국화가 시들지 않게만 방에 두면 된다.
특징 : 남편과 잘 살다가 마을사람들의 쓸데없는 오해로 남편을 죽이자 마을 사람들을 죽여버렸다. 그러니까. 과부다.
그 뒤로는 남편의 해골을 들고 어떻게든 잘 살고 있었으나 이송당했다. 해골만 건들지 않는다면 대체로 얌전하다.
오너닉 : 탄원서